간헐적단식1 16:8에서 평일 20:4 간헐적 단식으로 바꿔보았다. 나름 운동도 꾸준히 하는 편이고 체중 유지도 10년 넘게 해오고 있지만 피로감은 그냥저냥 비슷한 것 같고 체력 향상되는 느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최근 몇 개월간 간헐적 단식 (시간제한 섭취법)을 실험해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너무 매일같이 똑같이 하면 몸이 금세 적응하기 때문에 변화를 느끼기 어렵다는 점이다. 즉, 가끔 (급격한) 변화를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었다. 과거의 방식 (16:8 간헐적 단식, 하지만 수많은 예외)한 1년 정도 이전에 해오던 방식도 상당히 교과서적이었다. 일단 야식을 안 먹는 것부터 시작했다. 저녁도 좀 이른 시간에 간단히 먹어서 저녁 6~7시 이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습관을 길렀다. 물론 모임이나 약속, 회식 등이 있는 날은 예외로 하고 그런 날은 미리 한 끼를 덜 .. 2024. 4.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