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풋1 러닝 자세 연습 (기억하기 좋은 큐잉) 일단 처음부터 밝히지만 나는 저질체력이고 부상도 잘 당하는 '유리 몸'의 소유자다. 따라서 달리기도 투자한 시간에 비해서 매우 느린 편에 속하지만 하도 여기저기 다치고 불편하다 보니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들이나 인자강들은 알 수 없는 것을 많이 알게 되는 편이다. 잘 달리는 사람들은 하던 대로 꾸준히 하시고, 열심히 하고 싶은데 잘 안되어서 고민 많은 사람들은 참고하시길! 조깅은 그냥 천천히 뛰면 된다고들 하지만 초보자에게는 아직은 뛰는 행위 자체가 부자연스럽기 때문에 여기저기 삐걱거리는 느낌이 든다. 달리기를 시작한 지는 몇 년은 되었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냥 막 달리고 그러다가 살짝 다치고는 한참 안 하다가 하다가의 반복이었고, 그나마 최근 수개월 정도가 그래도 내 인생에서 주 2~3회는 조깅하면서도 부.. 2024. 4.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