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1 악몽, 투쟁-회피 반응 악몽 너무나도 생생한 악몽을 꾸었다. 심지어 새벽에 으아악~! 소리를 지르며 깼을 정도였다. 최근에 꾼 꿈은 내용 자체는 희미하지만 마지막 클라이맥스는 지금도 생생하다. 배경은 뭔가 제주도나 열대 지방의 바닷가가 창문에 보이는 집이었다. 나는 머리를 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뭔가 시커먼 것이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냥 뱉어 내면서 ‘엥? 이게 뭐야?’ 그러면서 의아해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샤워 중에 사람인지 뭔지 어떤 존재가 내 왼쪽 귀에다가 대고 숨결 느낌과 함께 '우와아아아왁~~~~!!!!'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다. 그때 나도 완전 깜놀하면서 현실 세계에서도 으아악 소리를 지르면서 깼다. 진심 최근 10년 내에 꾼 꿈 중에 제일 놀란 꿈이었다. 와.. 지금 생각해도 식은땀 나네.. 그때 일어나.. 2023. 1.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