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1 여름 장마철 음식물 보관 팁 (쌀에 곰팡이 오염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는 법) 보통 6월 말~7월 중순 사이에 장마가 찾아든다. 올해도 벌써부터 남부 지방에는 장마 전선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이렇게 습도가 높은 경우에는 여기저기서 곰팡이가 번성할 수 있어서 의류나 특히 쌀이나 콩 같이 오랜 기간 보관하면서 먹는 음식물 관리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곰팡이가 살기 가장 좋은 세상(?)은 습도가 70%~80% 정도에 온도가 섭씨 22도~30도라고 하니 후덥지근한 장마철이야 말로 곰팡이의 전성시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쌀과 같은 곡류나 콩 종류(두류), 밀봉 포장이 안된 견과류 종류는 습도는 60% 이하이고 온도는 섭씨 15도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조건에 가장 알맞은 곳은 아무래도 냉장고일 것이다. 냉장고는 당연히 온도도 낮지만 습도.. 2024. 6.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