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1 '부자의 그릇' - 이즈미 마사토 요즘 오디오 북을 잘 보고 (듣고) 있다. 최근에 오디오 북을 이용해 봤는데, 이동 중이거나 트레드밀에서 조깅할 때 딱 좋아서 자주 애용할 생각이다. 그런데 밀리의 서재에는 오디오 북이 일부만 있어서 그냥 오디오 북 중에 제목과 표지 그림 (썸네일인가?) 정보만 보고 별다른 사전 정보 없이 시작하는데 이게 약간 랜덤 뽑기 같은 재미가 있다. 일반적인 종이 책은 목차도 보고 표지에 추천 글이나 서평도 보고 이리저리 펼쳐보다가 구입하거나 대출하거나 하는데, 오디오 북은 월 회비 외에는 개별 도서에 대한 부담은 없고, 앱의 인터페이스도 그리 친절하지 않아서 그냥 시도해 보는 중이다. 최근 읽은 (=들은) 책은 '부자의 그릇'이다. 아래에 교보문고 책소개 링크를 남기니 관심 있는 분들을 찾아보시길~ 부자의 그릇.. 2023. 11.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