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1 엔데믹은 콩글리시가 아니다. 드디어 대한민국에서도 코로나19의 종식을 선언하였다. 팬데믹(Pandemic)을 극복하고 엔데믹(Endemic) 임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것이다. 팬데믹, 엔데믹 뜻과 어원은 무엇일까? 혹시 콩글리시는 아닐까? 한 때, 언택트(Untact)에 속았던(?) 사람들 이제는 지나간 일이지만 코로나19의 팬데믹 시절에는 거의 모든 것을 비대면/비접촉 활동으로 꾸려나가려던 시절이 있었다. 이때 접촉(contact) 하지 않는다(un-)는 관점에서 Un-contact -> (마음대로 입맛에 맞게) 줄여서 'Untact'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실제 영어권 사람들은 처음 듣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콩글리시였다. 영어권에선 '비대면 활동'의 의미로는 zero-contact, non-contact, c.. 2023. 5.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