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직업1 AI와 로봇, 인간의 직업 옛날 영화 속 로봇과 AI 영화 속 주인공이 로봇에게 묻는다. "로봇이 베토벤처럼 교향곡을 작곡할 수 있어? 로봇이 모나리자 같은 걸작을 그릴 수 있냐고? (Can a robot write a symphony? Can a robot turn a canvas into a beautiful masterpiece?)" 로봇: (잠깐의 침묵 후) 그런데 넌 할 수 있어? (Can you?) 주인공: …. (의문의 1패) 윌 스미스 주연 ‘아이, 로봇(2004)’에서 주인공과 로봇 간에 오간 대화이다. 예전에는 그랬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로봇 또는 인공지능이 나와도 인간 고유의 창조성과 고도의 지적 능력을 필요로 하는 전략 수립, 예술 및 창작 분야 등은 범접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로봇이나 인공지능은.. 2023. 2.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