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1 통유리 카페, 비타민D 일광욕에 대한 오해맑고 화창한 날이면 볕이 잘 드는 커다란 창이 있는 카페에서 커피를 홀짝거리고 달달구리한 디저트도 먹으면서 이렇게 생각하다. “아, 이렇게라도 해를 보니깐 기분이 좋다. 이렇게 햇빛을 쬐니 비타민 D가 충분히 생기겠지?”그런데 아쉽게도 이건 틀렸다. 인간은 피부의 콜레스테롤을 햇빛의 자외선 에너지를 이용하여 비타민 D를 합성하지만 안타깝게도 해를 직접 피부에 받을 때만 이것이 가능하고, 유리창을 통과한 햇빛은 피부만 태우고 막상 비타민 D는 합성하지 못한다고 한다. 비타민 D를 만드는 햇빛은 따로 있다.건강검진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상당수가 비타민 D 부족 판정을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찾아보면 하루에 10~20분 정도의 일광욕을 권장한다. 그런데 이 일광욕이라는 것이 정확히 말하면 .. 2023. 2.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