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조증상1 동절기 심혈관계/뇌혈관계 질환 예방 수칙 조심해야 하는 때 이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동절기이다. 이때 심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수도 한께 증가하는데, 2008-2017년 사이 10년 기간 동안 통계청에서 조사한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허혈성 심장질환 월별 사망자 수'는 11월-3월 사이 동절기에 몰려 있으며, 12월, 1월, 3월이 특히 높고 서로 비슷하지만 1위는 1월이었다. 그리고 주로 발병하는 시간대도 주목할 만한 정보인데, 1995년 통계에 따르면 하루 중에서도 오전 8시 ~ 점심 12시 사이의 발병률이 다른 시간대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즉, 항상 조심해야 하겠지만 확률적으로는 동절기 아침에 일어나서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려는 때를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다. 심혈관질환/뇌혈관질환 전조증상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아래의 4가지가 있다... 2023. 11.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