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N1 치앙마이 한달살기: 떠나기 전 vs. 겪어보니 - QR 결제 편 (GLN, Alipay 안되는 곳이 더 많음)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은 치앙마이에서 지낸 지 벌써 열흘이나 지난 시점이다. 떠나기 전에 준비했던 것과 메모해 놓은 것을 보니 지금 보면 별거 아니거나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것도 많다. 그래서 기록이 중요한 것 같다. '걱정했지만 경험해 보니 별거 아니었던 것'은 바로 잊히고 기록도 안 남아 있어서 다른 사람들도 동일한 고민을 하게 될 것 같다. 그런 낭비를 조금이라도 줄이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 이 글은 각종 '이런 거 준비해야 하나? 이런 게 있다고 하는데 이거 알아보자.. ' 등의 나열과 시행착오, 그리고 유용했던 것과 별 필요 없었던 것들을 list-up 하는 글이다.(떠나기 전)2024년 10월 말 - 각종 결제 app 깔기이제 일정과 장소 결정했으니, 이제 유튜브도 치앙마이만 검색했다. ㅎ.. 2025. 2. 2. 이전 1 다음